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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TOIST 조미석
안녕하세요 문신 전문 타투비의 대표 조미석입니다.

저희는 항상 손님 몸을 제 몸같이 생각하며 최선을 다해 작업하고 있습니다. 결코 돈에만 연연하지 않고 한사람 한사람의 개성을 살려 정성을 다해 작업하고 있습니다. 10여년의 경력을 다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도 예전에 문신 처음 할 때를 생각해 보니 어떻게 하면 싸게 할 수 있을까 많이 생각했었습니다. 솔직히 그때는 그림이 뭔지도 잘 모를 때였습니다. 그래서 어떤 그림을 넣을지는 생각은 해봤지만 작품성이라고는 전혀 생각을 안했었지요. 일단 아는 사람에게 공짜로 문신을 새기고 있는데 이건 아니라 생각이 들더라구요. 평생가는 문신을 좀 더 잘하는 분께 하는게 맞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라인만 따고 많이 알아보고 굉장히 잘하시는 분께 제 팔을 맡겼습니다. 결과는 굉장히 만족스럽게 나왔구요. 하지만 아직도 ‘처음부터 그분께 맡겼으면 훨씬 더 좋은 작품이 나왔을텐데’ 라는 후회가 많습니다.

처음에는 금전적인 문제로 문신에 많이 망설이지만 나중에 돈이 생겨도 바꾸기 힘든게 문신입니다. 일단 자기가 하려는 도안을 생각하고 어느정도의 가격이 적당한지 생각하고 많은 타투이스트를 알아보고 문신을 받는다면 후회없는 작품이 나올 것입니다.

절대 싼 곳을 가지마세요. 싼곳은 분명 이유가 있습니다. 잘 하시는 분들은 절대 싸게 받지 않습니다. 아무리 친분이 있어도 말이죠(^^). 그리고 깎지 마세요. 저는 작업할 때 항상 이 문신이 꼭 복을 가져다 주라고 마음으로 주문을 외우면서 작업을 합니다. 하지만 진상 손님께는 절대대 그런 주문을 외우지 않습니다. 짜증이 나는데 그럴 수 없겠죠.

저희는 가격의 시비를 없애기 위해 어느정도의 가격선을 공개해 놓고 그 기준에 따라 가격을 받고 있습니다. 예전에 티비에서 봤는데 같은 쌀밥을 일주일 동안 하나는 ‘사랑해’ 라고 말해 주고 하나는 ‘미워해’ 라고 말해 주고 결과를 봤습니다. ‘사랑해’ 라고 한 쌀밥은 몸에 좋다는 누룩 곰팡이가 피고 ‘미워해’ 라고 한 쌀밥은 아주 검은 썩은 곰팡이가 피는걸 봤습니다. 그래서 저도 작업할 때마다 항상 기도하는 마음으로 작업을 하고 있답니다.

손님들은 저에게 아주 소중한 분들이거든요.
TATTOOIST 조호정
서일대 시각 디자인 졸업
2004년 TTB 반영구 입문
2004년 두피문신 최초 개발
TTB 반영구 원장
TTB 아카데미 설립
TTB 타투 강사
대한 반영구 중앙회 국제 강사
한국 허쉬 성형외과 반영구 파트 원장
한국 리즈 성형외과 반영구 파트 원장
국제 타투 대회 대상
제4회 한국 국제 미용 문화 예술 기능대회 심사위원
2013년 대만 국제 타투대회 심사의원
2015년 제7회 국제 뷰티아티스트 심사의원
현 한국 TTB 아카데미 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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